최근 국내에서 논란의 직판제를 개시한 메르세데스-벤츠가 C클래스의 첫 전동화 버전인 디 올-뉴 일렉트릭 C클래스를 서울에서 공개했습니다. 주행 성능은 압도적이지만 BMW 3시리즈에 몰아주는 듯한 빻은 디자인으로 벌써부터 온라인이 뜨겁습니다.
쿠페형 실루엣과 '별빛 루프'로 이룬 디자인 신형 전기 C클래스의 외관은 쿠페를 연상시키는 실루엣과 1,050개의 발광 도트로 구성한 아이코닉 그릴이 특징이죠. 여기에 GT 스타일 후면 디자인을 더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차체는 휠베이스를 기존 내연기관 모델보다 97 늘려 실내 거주성을 개선했어요. 앞좌석 레그룸은 12 커졌으며 전방 22와 후방 11의 추가 헤드룸을 확보했습니다.
또, 101ℓ 크기의 프렁크를 마련해 수납 실용성을 높였죠. 실내가 라운지네?
감성 극대화한 '웰컴 홈' 공간 실내는 웰컴 홈 감성을 주제로 꾸몄습니다. 스카이 컨트롤 파노라마 루프에는 162개의 별이 빛나는 효과를 적용해 개인 맞춤형 분위기를 연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