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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AI 세단의 습격?" 서울서 '샤오펑 P7 플러스' 포착

 "중국산 AI 세단의 습격?" 서울서 '샤오펑 P7 플러스' 포착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 출시 행사가 열린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주차타워에서 화성 임시번호판을 단 중국 샤오펑의 'P7 플러스'를 포착했습니다. 라이다 버리고 '눈'으로만 달리는 AI 자동차 P7 플러스는 샤오펑이 '세계 최초의 AI 정의 자동차'라고 명명한 야심작입니다.

테슬라처럼 값비싼 라이다 대신 카메라 시각 정보와 튜링 AI 칩셋을 활용해 복잡한 도심 자율주행을 수행하는데요. 중국 내에서는 이미 가장 수준 높은 자율주행 기술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모델입니다. ️ 800V 시스템으로 12분 만에 충전 완료 성능 또한 무시무시합니다. 800V 고전압 시스템을 탑재해 배터리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단 12분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에 100 주행 시 전력 소모량이 11.6h 수준으로, 전비 효율 면에서는 글로벌 최상위권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 현대차가 샤오펑을 벤치마킹하는 이유?

이 차가 현대차 출시 현장에서 포착된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 현대차 연구원이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