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그랜저는 그랜저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전기차랑 SUV가 시장을 다 잡아먹고 있다는데,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부터 대기록을 썼습니다.
부분변경 모델인데도 신차급 인기를 끌며 이름값을 제대로 했네요! 역대 페이스리프트 2위 기록!
1만대 넘는 '화력'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더 뉴 그랜저는 출시 첫날인 5월14일 하루에만 1만277대의 계약을 올렸습니다. ️ 이건 2019년 6세대 그랜저 IG 부분변경 모델이 세운 기록 다음으로 높은 역대 2위 성적입니다.
요즘 같은 세단 침체기에 단 하루 만에 1만 대를 돌파했다는 건 정말 대단한 화력이라고 볼 수 있죠. ️ "비쌀수록 잘 팔린다" 캘리그래피 비중 41% 폭발 이번 그랜저 흥행의 특징은 '고급화'입니다.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를 선택한 고객이 전체의 41%나 됩니다. 기존보다 12%p나 껑충 뛴 수치인데, "살 거면 제대로 풀옵션급으로 사자"는 고객들이 그만큼 늘어난 거죠.
특히 이번에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