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너무 후끈 뜨거운 하루였어요 입추 지난지 일주일도 더 됐는데 아직 입추 매직은 없네요. 더운 곳에서 오늘도 땀 흘리실 여러 직군의 많은 분들 힘내세요 저도 예전엔 자주는 아니었지만 너무 덥고 너무 추웠던 현장 작업을 해봐서 그 힘듦을 조금이지만 경험을 했었어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바람따귀 맞으며 그림그렸던 현장이 특히 생각이 납니다 봄에도 너무 추웠던 현장 땀뻘뻘 익어갔던 여름현장 곧 가을이 오겠죠. 지치지 말고 모두 막바지 여름 건강하세요.
서론이 길었어요~ 오늘 소개할 메뉴판은 낮엔 밥집 밤엔 술집의 타이틀을 달고 야심차게 오픈하시는 땡3 포차의 메인 초크아트 메뉴판입니다 오랜시간 밥집과 포차를 운영하셨던 경력의 요리 고수님이 오픈하시는 포차&밥집입니다 총길이 3300*600 길고 낮은 메뉴판이라 사진을 한번에 찍지 못했습니다 점심메뉴에 대한 소개 파트와 저녁시간 포차메뉴 파트로 나눠 맛있게 맛있게 작업해 드렸어요^^ 작업실이 크지않아 작업실을 가로질러 ㅎㅎ 메뉴판 항공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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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차와 밥집이 만났다~포차 초크아트 메뉴판 작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