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매장을 위한 초크아트 메뉴판이 소개된다. 메뉴판은 돈까스가 메인으로 보이고, 음식그림이 초크아트로 표현된 벽면용과 입간판용으로 구성된다. 사이즈는 6t(1200×700mm) 외부 입간판 부착용과 3t(410×720mm)로, 공간에 맞춰 크기를 달리 설계했다. 그릴 메뉴는 총 7가지로 구성되었고, 모양은 동글동글한 귀여운 분위기로 작업되었다. 흰 접시에 모든 표현을 담아 달라는 요청이 있어, 색상 표현의 폭이 다소 제한되긴 했다. 그럼에도 한 테이블이 가득 차 보이는 풍성한 연출이 가능해 보인다.
리뉴얼 오픈을 앞둔 의뢰처의 요청으로 급히 작업이 진행되었고, 오픈일에 맞춰 전달되었다. 크기가 크지 않은 메뉴판이며, 자주 바뀌는 메뉴 금액 때문에 인테리어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초크아트 메뉴판도 제안된다. 이렇게 제작된 초크아트 디자인은 매장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실용성을 함께 갖춘다고 평가된다. 또한, 손그림 느낌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식당의 인테리어 포인트로 작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이와 같은 초크아트 메뉴판은 변동이 잦은 메뉴를 안전하게 표현하고, 매장 첫인상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강미경초크아트디자인
#
돈까스초크아트
#
손그림메뉴판
#
식당메뉴판
#
예쁜식당메뉴판
#
인테리어메뉴판
원문 링크 : 돈까스 메뉴판,초크아트 음식그림 메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