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크하 입니다.
어제 너무 힘들어서 종일 자느라 창문 닫는걸 깜박했는데도 따뜻해서 검색해보니 입춘이더라구요. 드디어 난방비와 동파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는 봄이 오고 있는건가요.
신나서 패딩 안입고 밖에 나갔는데, 패딩을 입지 않은건 저뿐이던데요. 다시 들어가기 싫어서 패기있게 노패딩으로 돌아다녔습니다.
패기를 이어서 주말일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월30일 마스크착용의무가 해제 되었죠. 2020년부터 마스크를 착용했으니 2년 조금 넘게 썼네요. 그러나 마스크 계속 착용하는 한국·일본…NYT가 분석한 이유 보니 의료기관은 가능 다인 병실은 불가능 대중교통 탑승중 가능 지하철등 대중교통은 불가능 학교등 차량은 가능 교실은 불가능 무슨 소리죠?
청기올려 백기내려 청기올린 상태로 백기 올렸다 ㄴ렸다 뭐지요. 저는 그냥 마스크 쓸래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마스크 벗으면 창피하더라구요. 운동할때나 더울때는 좀 불편하던데 운동도 안하고 아직 쌀쌀하니까요.
겨울이 가기전에 방...
원문 링크 : 입춘 맞이 외 주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