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동 강풀만화거리 근처에 김밥사러 갔다가 새로 생긴 카페를 발견했음. 원래 컬러풀한 카페를 좋아해서 바로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간판맛집ㅋ 마치 아르헨티나에 와있는 것 같지 않아요??(아르헨티아 안가봄) 뭔가 번잡스러운 것 같으면서도 정돈 된 내부.
디저트 바구니가 이렇게 귀여울 일?? 그리고 몇가지 차를 시향해보고 마실 수 있더라구요.
아이아오 커피. 아인슈페너 생각하시면 됩니다.
컵 몇 개 훔쳐가고 싶더라구요. 패키지 굿!!
모퉁이에도 테이블 좌석이 있어요. 길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기에도 좋음.
뭔가 휴양지 느낌이 나는 것 같지 않아요? 남미 한인 타운????
ㅋㅋㅋㅋ 저 이케아 잡지는 도대체 어디서 파는건지 카페가..........
마치 남미에 온 듯한 느낌의 강동구 신상카페 <아이아오커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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