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틀포레스트를 인상깊게 보기도 했고 한달살이 기간중에 가까운곳에 있어서 방문했음. 쨍한날도 좋을 것 같은데 이날 비가 꽤 많이 내렸다는..
작은 공간이지만 생각보다 여러 섹션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음. 다른 자리는 만석이고 다행히 맨끝 사이드 라인이 통째로 비어있어서 여기 자리 잡았어요.
건물 바깥쪽에 약간 가건물 같은 느낌도 있는데 천장에 비떨어지는 소리가 기가맥히게 들립니다. 정돈되지 않았지만 따뜻한 느낌의 소품들.
진짜 방안에 들어와 있는 것 착각을 일으킴ㅋ 주방마저도 귀엽고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셨어요. 블랙티로 시켜봤음.
약간 달달한 느낌의 티라서 이렇게 비오는날 멍때리면서 마시기 좋았음. 안쪽 느낌..........
제주 서귀포 카페 <리틀포레스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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