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암사점 암사동 동네 지나가다 눈여겨 봤던곳인데 알고보니 망원동에도 있더라구요ㅋ 여튼 밖에서도 외관이 맘에 들었지만 훨씬 더 좋았던 내부를 소개해 드려요. 건물을 그대로 살린 빈티지한 외관 입구 또한 맘에 듬...
차타고 지나가다 스캔 한것이 바로 이 외관 내부로 들어오면 곳곳에 식물이 자라나고 있어요. 바닥공사를 봐도 예전건물을 그대로 살린.
리뷰에 디저트가 맛있다고 했었는데 케익 몇종류와 타르트가 있었고. 케익은 미리 주문하면 기념일에 쓸 수 있겠더라구요.
뒤로 보이는 내부 느낌. 뭔가 자연 친화적이고 날티나지 않는 인테리어.
비건카페라는 큰 타이틀과 잘 어울리는듯. 뒤쪽으로 나가면 테라스 자리도 있어요..........
암사동 비건 디저트 카페 <평상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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