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추석 전날 바로 오늘이 아버지 생신이신데요.제 곁을 떠나가신지도 벌써 6년이 넘었네요.갑자기 죄송하고 울컥하는 마음에 오래전 일기장처럼 오래된 글을 꺼내봅니다.나이만 먹어가지 아직도 어리석은 막내딸은 아직까지도 인생의 방향을 제대로 잡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모든 게 갈수록 어렵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아버지도 많이 힘드셨죠?오늘따라 생전 힘겹고 고단하셨을 아버지의 삶의 무게가 와닿습니다.어릴 적 아버지는 제게 선물이었습니다.퇴근 길마다 자식들 배고플까 봐 치킨이며 맘모스 빵이며 수박이며 양손 가득 들고 오셨죠.아침마다 식사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스케치북에 그려드리며 받던 용..........
오늘 생신이신 그리운 아버지에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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