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오후에 오래된 핸드폰을 바꾸고 싶어서 구경도 좀 할 겸 잠실에 잠깐 다녀왔는데요.8호선을 타기 위해 걸어가는데 중고서점 알라딘 앞에 예쁜 꽃집이 보이네요~어느덧 저녁시간이라 배가 출출한데~잠실역은 외부로 나가도 맛집이 바로 근처에는 없거든요.잠실새내나 방이동 쪽으로 꽤 걸어서 가야 해요~어디 나가서 먹기도 귀찮고 해서 잠실역 지하 8호선 쪽에 위치하고 있는 "황기순의 칼국수&돈까스"에 재방문했어요.저번에 돈까스랑 비빔국수를 굉장히 맛있게 먹었거든요.기대하지 않고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들어가면서 보니 돈까스 신메뉴도 좀 나온 것 같네요~같이 간 친구한테 개..........
잠실역 맛집 황기순의 칼국수&돈까스 재방문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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