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중원계곡에서 막바지 여름 물놀이를 즐긴 후 용문산 관광 안내소 근처 식당에서 황태구이 산채정식을 푸짐하게 먹고 배두드리며 양평 용문사로 향했습니다.주차장 근처 식당가에서 용문사까지 도보로는 30분 정도? 이곳저곳 보면서 사진도 찍고 천천히 걷다 보니 꽤 걸리더라고요.그나마 용문산 관광단지를 지나니 숲 그늘이 시원해서 걷기에 적당했어요.5분 정도 걸으니 매표소가 짠~보입니다.응?
매표소?절에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 본 적이 없어서 좀 놀랐어요.
생각보다 비싸더라고요. ㅋ어른은 2,500원입니다.왼쪽 매표소에서는 현금만 되는 것 같았고 저는 신문물 체험차 오른쪽 기계에서 카드로 결제했..........
양평 용문사 산책 은행나무와 소원다리 아이의 소망이 담긴 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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