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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의리 내 머릴 기대 시바야

 강아지 의리 내 머릴 기대 시바야

있는 듯 없는 듯 갈수록 개진지 산책 못 나가 잠만 디립따 느는 순딩 강아지! 어멈은 심심하다 심심해 놀려먹을 궁리하다 눈에 띈 시바 인형!

반응이 궁금한 어멈.. 강생이 앞에 시바견 들이대기!

허나.. 요대로 무반응!

일시 정지! "안 움직여?

그럼 요렇게는 어뗘 ?" 머리에 시바를 기대기 그러거나 말거나 도 닦은 강생 잠시 후 눈이 게슴츠..천근만근 "이거시 뭐다냐?

" 시바야~ 너도 졸리냐? 나도 졸리다 졸릴 땐 서로 기대고 자는겨~암만!

내 머릴 기대 시바야~ 어릴 적부터 함께한 시바! 이거시 강아지 의리인가요?

ㅋ 꿈벅꿈벅..귀찮아하긴 커녕 행여 시바가 떨어질세라 꼼짝 않고 기대미가 되어줍니다 ㅋ 놀리고픈 어멈이는 심드렁 쳇! 재미없어..그럼 이번엔?

시바 등짝에 올리기 그러거나 말거나 또 잡니다 "밤에 안 자고 뭐 했디 나? " 암튼 이 분 ..

잠신이 단체로 오셨나 봐요 어멈이가 뭘 하든 믿고 보는 강생이 "너 나?! 마이 믿지 마라~ 개발 등 찍힌다 ㅋㅋ" 잘 땐 개도...

# 강아지놀리기 # 강아지의리 # 시바인형 # 조는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