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2일차 숙소가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전날 너무 피곤했던 탓에 둘 다 기절... 5시쯤 잠들었는데 아침 8시에 기상..^^ 남자친구는 원래 바른 생활 사나이라지만 나는 해가 질때까지도 쿨쿨 자는 사람인데, 여행만 오면 새벽부터 일어나게 된다. 둘 다 일어나서 3시간 밖에 못자서 피곤한데도 일단 나가자 시간 아깝다!!!
왜냐면 오늘 밤에는 치앙마이로 가는 #슬리핑버스 를 타야 하니까! [나이쏘이] 나이쏘이 100/4-5 Phra Athit Rd, Chana Songkhram, Phra Nakhon, Bangkok 102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국인들에게 너무너무너무 유명하고 친근한 맛이 나는 나이쏘이의 갈비국수 ㅋ.ㅋ 송크란때 물에 흠뻑 젖어서 체력 딸렸을때 와서 먹고 감동한 갈비국수를 잊지못해 또 찾아왔다.
남자친구에게는 몸에 좋은 재료 들어간 진한 갈비탕 맛이 난다고 설명하면서 진짜 이건 꼭 먹어야 돼! 하고 강추했던 맛집 !
우리가 너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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