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경험하는 두번째 짚라인 이번에는 다른 업체로 예약했다. 몇년전에 갔던 짚라인보다 구성이 알찼다.
맨 아래에 업체 정보 있어요! 그곳은 짚라인만 하루종일..탔는데 여기는 정글루지 + 자이언트 스윙 그네까지!
φ(* ̄0 ̄) 오전 7시 출발부터 가능하지만 일찍 일어날 자신이 없었기에 오전 9시 출발 신청! 클룩으로 한국에서 편하게 예약하고 갔다 호텔앞으로 벤이 우릴 태우러 왔는데 역시나 시간 지나서 옴..
예 그 쪽 지각이요 ^^... (태국에선 흔하니 그러려니 함ㅠ_ㅜ) 후..중국인님들 제발 빨리 빨리 약속시간 좀 지킵시다 (皿) 벤타고 가면서 졸렸던 남친몬은 내 팔을 꼭 끌어안고 잠에 들었다 귀여워 (づ ̄ 3 ̄)づ 다른 업체 짚라인 갈 땐 완전 길이 꾸불대서 내 옆에 중국인들 구역질 꾸엑 꾸엑 했는데ㅠ 이번엔 비교적 도로가 안정적이어서 편하게 도착했다!
도착해서 한 곳에 모여 장비들을 받는다 전에 갔을때 헬맷에 비닐이 씌워져 있긴 한데 좀 찝찝해서 이번엔 둘이 모자를 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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