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모도 펜션 애견 동반이 가능한 박정아 펜션 102호 후기 오랜만에 강화도에 다녀왔어요. 요즘 날이 좋아서 여행 가기 딱 좋죠?
저도 늦지 않게 다녀왔답니다. 저는 서울 신림에서 출발했는데 강화도 석모도 박정아 펜션까지 2시간 조금 덜 걸리더라고요.
이날이 평일이기도 했고, 차들이 많이 없어서 많이 막히지 않게 도착했어요. 입실시간은 2시, 퇴실 시간은 11시 3시가 조금 넘으니 사장님께 문자가 오더라고요.
이 근처에는 슈퍼가 없으니 바베큐를 먹으려면 미리 장을 봐와야 한다고, 마트 주소까지 친절하게 문자로 보내주시더라고요. 도착도 전에 사장님이 매우 신경 써주시는 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박정아 펜션 앞 주차공간은 매우 널찍했어요. 평일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저희가 일찍 도착해서 주차 자리가 많았지, 밤이 되니 차들이 가득 차 있어서 펜션이용고객이 엄청나더라고요. 주차를 해두고 주변을 둘러보니 닭, 염소, 고양이, 개 등 다양한 동물들이 주변에 있더라고요 염소 새끼가 어찌나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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