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중에 기본 티셔츠인 세인트제임스 밍콰이어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구매해 봤어요. 프랑스에서 살 땐 너무 어릴 때라 그런지 이런 거에 관심이 없었는데 한국에 들어오고부터 프랑스 제품을 사고 있네요 하하 여름이 지나고 긴팔의 계절인 가을이 찾아와서 이제 반팔은 모두 정리하고 있어요.
제가 구매한 밍콰이어도 얇은 재질이라 얼마 못 입고 옷장으로 다시 들어가야 할 수 있는데, 많이 추워지기 전에 많이 입어야겠어요! 세인트 제임스는 워낙 인기 있는 제품이라 가품도 많이 나오는 티셔츠인데요.
가품 구별방법은 바로 왼쪽 소매에 달린 브랜드 마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가장 쉬운 구별 방법은 브랜드 마크가 스트라이프 선에 맞춰 봉제되어 있지 않으면 의심을 해봐야 한다더라고요.
사실 정품을 받아보면 원단 재질이나 옷만 살짝 뒤집어 보면 티가 나긴 해요. 저는 네이버 카페 구매대행으로 구매했고, 평소 55사이즈를 입는 저는 S 사이즈로 구매를 했어요.
모델 착샷에서 XS 을 착용하고 있었는데 넉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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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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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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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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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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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트라이프티셔츠
원문 링크 : 세인트 제임스 밍콰이어 스몰사이즈 착샷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