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구매했는데 이제야 올리는 푸마 슬리퍼 리뷰~ 왜냠 작년에 사놓고 옷방에 던져놨다가 잊고 있었거든요,,이제야 찾아서 신게 됨 저는 퓨마가 입에 붙는데,, 푸마라고 부르는게 맞나봐요 이상한 걸 아무튼 저는 여름에 95% 하바이아나스 플립플랍을 신는 사람인데요 같이 사는 붕붕이는 쪼리보다는 슬라이드 형태가 잘 맞아서 퓨마 아니 푸마 시부이 캣을 구매해보았습니다 고로 이 슬리퍼는 제가 신는 것이 아니고 붕붕이꺼~ 푸마 PUMA 시부이 캣 - 베이지 385296-08 퓨마 슬리퍼 추천 푸마 정말 오래간만에 구매하는 듯 왜 샀냐면 이 때 세일을 왕창 하고 있었어요 붕붕이는 아무거나 줘도 잘 입고 잘 신기 때문에 세일 많~이 하는 거 사면 됨 히히 슬리퍼도 박스에 넣어서 보내주네요 푸마 친절해~ 정가는 49,900원인데 이거 정가로 사는 사람 없겠죠,,? 지금은 무신사에서 59% 세일중인데 저는 작년에 만원 미만으로 구매했던 기억이 납니다 캬 뿌듯해 베이지 컬러인데 카키빛 도는 베이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