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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디스플레이/쇼케이스디스플레이/투명쇼케이스/transparent display/투명 display

 투명디스플레이/쇼케이스디스플레이/투명쇼케이스/transparent display/투명 display

유리처럼 투명한 디스플레이 건물 창이나 자동차 유리 따위를 필요할 때마다 컴퓨터 모니터, TV 수신장치, 영상 전화기의 화면으로 쓰는 기술이다. 2025년께 관련 시장 규모가 84조 원대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LG전자와 삼성전자 같은 기업이 주요 제품 전시회에서 투명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2012년 10월 현재 투명도가 20% 정도인데 40%로 좋아지면 거리 쇼윈도에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지식경제부)도 이런 가능성에 주목하고 2017년까지 투명도 40% 디스플레이를 개발할 계획이다. 기술이 더 발전해 투명 디스플레이 크기와 종류가 다양해지면 영화 <토탈 리콜>에 등장한 이른바 ‘인비저블(invisible)폰’도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10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기술연구팀은 5년쯤 뒤 보이지 않는 전화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리처럼 투명한 디스플레이 건물 창이나 자동차 유리 따위를 필요할 때마다 컴퓨터 모니터, TV 수신장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