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데 안 힘든 척 하는 것이 스트레스더라고요. 눈물을 머금고 재차 힘을 낸다는 것 그게 무척 좋은 것은 아니네요.
펑펑우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술이라도 조금 마시면?
그러면은 좀 나아질까요? ^ㅇ^ 그렇다고 해도 힘내야겠습니다.
애가 이젠 물건을 잡기 시작해서 진짜로 특별한 일이 다 있더군요. 그리곤 이젠 귀엽고 멋진 색깔의 볼펜이나 형광펜 같은것을 잡은 후 이모저모 칠을 해서 저를 골치아프게 하거든요.
그리~고 벽에 낙서를 하고... 가전제품에도 칠을 하고 장판에도 칠을 해서 아주 아주 집 안이 전쟁터입니다.
그래서! 애에게 정말로 미안하지만 말리고 혼도 내고 한답니다.
언제인가 옷에다 낙서를 해서 정말이지 크게 혼냈는데 아무리 빨아도 지워지지 않아서 진짜 곤란했답니다. 그럴 적에는 물파스가 좋다고 해서 물파스로 톡톡 두드려줬어요.
그랬떠니 정말 잘 빠지더군요. 넘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잘 청소되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에겐 안된다고 틀림없이 알려...
원문 링크 : 볼펜 자국은 물파스로 간단히 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