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논현 픽셀랩성형외과 송종근 원장입니다. 요즘 벚꽃 구경 다녀오셨나요?
강남역 근처만 걸어도 꽃잎이 날리고,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계절이에요. 그런데 진료실에서는 이맘때 좀 다른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 벚꽃 사진 찍었는데, 확대해보니까 모공이랑 흉터만 보여요 - 봄 옷 입고 나가면 기분은 좋은데, 피부만 따라와 주질 않네요 공감되시는 분 많으실 거예요.
봄은 밖으로 나가고 싶은 계절인데, 동시에 피부가 가장 솔직해지는 계절이기도 하거든요. 일교차는 크고 바람은 건조하고, 갑자기 강해진 자외선에 피부가 적응할 틈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 평소에는 괜찮았던 여드름 흉터가 더 깊어 보이고, 모공도 더 눈에 들어오고, 화장 지속력도 떨어지죠. 피부 상태가 나빠진 게 아니라, 봄빛 아래서 있는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특히 바쁜 직장인 분들은 "병원 여러 번 다닐 시간이 없는데, 한 번에 확실하게 할 수 없나요?" 라는 고민이 크실 거예요.
그래서 이번 4월 강남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