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픽셀랩성형외과 송종근 원장입니다.
애교필러 받고 나서 "원장님, 이거 비침 아닌가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특히 처음 시술받으시는 분들은 눈 아래가 푸르스름하게 보이거나 밝게 반짝이면 당황하시죠. "이거 녹여야 하나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애교필러는 눈 밑 피부가 매우 얇은 부위라 비침 걱정을 많이 하는 시술입니다.
오늘은 비침이 왜 생기는지, 그리고 용해와 재시술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2가지만 확인하면 바로 답이 나오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애교필러 비침, 틴들 현상이란?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나다. 출처 : Mabrie Facial Institute 애교필러 비침은 전문 용어로 '틴들 현상(Tyndall Effect)'이라고 부릅니다.
필러가 피부 표면에 너무 가까이 있을 때 빛이 산란되면서 푸르스름하거나 하얗게 반짝이는 느낌으로 보이는 겁니다. 애교 부위는 얼굴에서도 피부가 가장 얇은 부분 중 하나입니다.
두께가 얇다 보니 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