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픽셀랩성형외과 송종근 원장입니다.
신논현역에서 진료를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환자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작년부터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오푸스가 흉터 레이저라고 불리는 이유가 뭔가요?"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 오푸스를 도입할 때만 해도 저 역시 이 장비를 단순한 리프팅 장비 정도로만 생각했었습니다.
알마사의 40.68MHz 고주파를 이용한 피부 탄력 개선 장비... 그 정도의 인식이었죠.
그런데 막상 사용해보니 상황이 달랐습니다. 올해 초 20대 후반 여성분이 수도권 멀리서 지하철 타고 신논현역까지 저희 병원으로 오셨는데, 중학교 때부터 앓아온 여드름으로 인한 패인 흉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하시더라고요.
다른 병원에서 여러 시술을 받아봤지만 큰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오푸스 시술을 받고 나서 2주 뒤, 재방문하신 그분이 하신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원장님, 이제야 정말 피부가 하나씩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화장할 ...
원문 링크 : 신논현역 오푸스, 흉터 레이저라 불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