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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집에서 남편 염색 하기

 일상>집에서 남편 염색 하기

우리남편은 1인 미용실 원장이다 컷트는 어쩔수 없이 근처 미용실을 이용하지만 염색은 내가 해준다 ㅎ 가게에서 쓰는 재료를 집에다가 상비 해두고 두달에 한번 집에서 새치 염색 부끄럽지만 나도 20년전에 미용사자격증을 땃었고 미용실에서 한 3년 정도 일은 했다 노동에 비해 돈이 너무 안되서 어쩔수 없이 그만두긴했지만 다시 해라고 해도 자신은 없.....ㅎㅎ 주위에서는 스탭처럼 같이 일을 해라곤 하지만 둘다 고개 절래절래 24시간 붙어있을 자신이 없다 ㅎㅎㅎㅎ 전에 하다남은 갈색빛이 도는 색 1,2제를 적당히 섞는다 제조는 남편이 ~ 머리가 짧으니 저정도면 딱이다 미용실 원장 머리 좀 보세요 ㅎㅎ 염색 하자하자 하고 계속 미루다 새치 머ㅣ리 보고 너무 심해서 안되겠다 싶었다 10분이면 끝나는걸 계속 미루게 되는 .....ㅎㅎ 미용실에서 일했을때 순서가 있었는데 기억도 안난다 머리도 짧고 해서 그냥 덕지덕지 남편도 암말 안하고 그냥 받아들인다 ㅎㅎ 남편 첫 잔소리 살에 발라진건 바로 닦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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