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혼자서 일을 하고 가게를 비우기도 그렇고 해서 신혼 때부터 도시락을 쌌다 머 매일은 아니지만 6일에 4일 정도는 해주는 편 ^^ 이쁘게 꾸며 만들어 주는 건 아니지만 이것 또한 나의 일상이기에 한번 글 끄적여 본다 오늘의 메뉴 오므라이스 파래무침 오이냉국 자세한 계량은 따로 없습니 데이~ 그냥 대충 맛보면서 하는 스타일이라 ㅎㅎ 일단 미역을 불려주고 오이는 채 썰고 담을 용기에 바로 제조 시작 생수, 설탕, 소금, 매실청, 식초, 통깨 끝 먹어가면서 간 맞춘다 오이를 넣기 때문에 살짝 간간하게 ~ 미역이랑 오이 넣고 뚜껑 닫아 냉장고로 직행!! 급할 땐 얼음 넣거나 냉동실로 ~ 남편도 좋아하지만 미역 좋아하는 첫째는 두 그릇은 기본 어쩌다 보니 오늘은 해초류 종류가 두 가지!
무는 소금에 살짝 절여주고 파래는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게 썰어준다 절여진 무 물기 꽉 짜서 같이 넣고 설탕, 식초, 마늘, 액젓으로 간을 맞춘다 파, 양파, 당근, 햄 썰고 파 기름 먼저 내주고 야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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