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보석이라 불리는 요르단 요르단은 고대 문명의 흔적과 경이로운 자연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곳인데요. 특히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고대 도시 페트라와 그 심장부에 자리한 알카즈네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페트라는 오랫동안 잊혀진 도시였는데 1812년 스위스 탐험가 요한 루드비히 부르크하르트에 의해 발견됐다고 해요. * 언어 : 아랍어 * 수도 : 암만 * 평균기온 : 5월~9월은 약 32 7월~8월은 약 40 11월~3월은 약 13 *치안 : 안전 ------------------------- 치안이 좋은 편이라 차를 렌트해서 요르단 자유여행 했어요. 요르단은 좁은 도로가 많아요.
좁은 도로에서는 서로 비켜가야 해서 큰차 보다는 중소형차를 렌트하시는게 관광지를 다니기에 더 편해요. 연식이 오래된 차는 중간에 멈춰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여행 중에 차에 문제가 생기면 완전 낭패이니 최근에 출고된 차로 렌트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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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요르단 자유여행 페트라 알카즈네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