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 사운드북 딩동댕 잉글리쉬송 영상 대신 소리로 노는 집, 돌부터 7세까지 아이랑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자꾸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영상은 좀 줄이고 싶은데 집이 너무 조용해도 싱거운 느낌, 그래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영어 노래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 와중에 많이 보이던 영어동요 사운드북 찾다가 결국 이 친구로 정착하게 됐어요. 돌 전후 첫 사운드북으로도 괜찮다는 말이 많고, 24개월 언어 폭발기, 4–7세 반복 노출용까지 꽤 길게 쓴다는 후기를 보고 더 눈길이 갔어요.
우리 집도 지금은 돌아기 사운드북 느낌으로 시작했지만 조금 더 크면 영어 사운드북, 학습 겸 놀이 느낌으로 이어갈 수 있겠다 싶었고요. 왜 어깨동무 사운드북 중에서 딩동댕 잉글리쉬송을 골랐냐면 어깨동무 사운드북 라인의 영어동요 버전, 딩동댕 잉글리쉬 송은 영상 없이 소리만으로 채워줄 수 있는 영어동요 사운드북이라 부모 입장에서는 마음이 좀 편하더라고요.
돌 전후에는 그냥 버튼식 장난감처럼 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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