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덕 에듀코 10종 패키지 레이어 퍼즐, 도형 손잡이 퍼즐, 동물 서식지 퍼즐 집에서 어떻게 쓰면 좋을까 기준 세우기 돌 지나고 아이가 부쩍 활발해지면서 집 안에서 온종일 뛰어다니는 시간이 훨씬 길어졌어요. 좋게 말하면 에너지가 넘치는 거고, 솔직히 말하면 책 한 권 같이 보자고 해도 5분을 못 앉아 있는 날이 더 많아졌죠.
그래서 집콕 놀이의 방향을 조금 바꿔보기로 했어요. 앉아서도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이, 손을 계속 써야 하는 놀이를 찾다가 레이어 퍼즐, 도형 손잡이 퍼즐, 동물 서식지 퍼즐을 들였어요.
오늘은 이 퍼즐들을 우리 집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쓰고 있는지 돌 전후부터 3–4세까지 나이별로 정리해보려고 해요. 엄청 거창한 육아 이론이라기보다는 그냥 한 집의 현실적인 사용 기준 정도로 가볍게 봐주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돌 전후, 레이어 퍼즐은 ‘맞추기보다 만나기’ 돌 전후, 14개월 우리 집 기준에서 레이어 퍼즐은 퍼즐 맞추기 교구가 아니었어요. 그냥 새로운 조각을...
원문 링크 : 아기 오감자극 유아교구 벨레덕 에듀코 10종 패키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