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주르사로부터 무료 제품을 받았습니다. 르주르 플레인 베이비 세트 무향 정전기 때문에 옷 입히기 힘들다면 추천 향이 좋은 건 좋은데, 아기 옷은 괜히 조심스러워요 세탁할 때 향이 강하면 “깨끗해진 느낌”은 확 드는데요.
아기 옷은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고요. 피부가 예민한 날도 있고, 이불이나 내복은 하루 종일 닿아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점점 무향 쪽으로 마음이 가요. 특히 신생아 때부터 쓰던 습관이 있으면, 바꾸는 것도 더 조심스럽고요.
이번에 사용해본 건 르주르 플레인 베이비 세트(무향)예요. 포장부터 깔끔하게 와서, 처음 받자마자 사진부터 남겼어요.
세탁세제랑 섬유유연제가 세트로 딱 구성돼 있어서 “이걸로 루틴 만들기”가 쉬운 타입이었고요. 구성은 단순해서 세탁실에서 덜 헷갈려요 구성은 간단해요.
비누분 유아 액체세제, 구연산 유아 섬유유연제. 저는 이런 단순함이 좋더라구요.
아기 빨래는 루틴이 복잡해지면 손이 안 가잖아요. 이건 무향이라서 향 취향 때문에 고민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