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루틴으로 꺼낸 첫날, 아이가 먼저 받아먹었어요 요즘처럼 아침저녁 공기가 다르고 실내가 금방 건조해지는 날엔 먹는 것도 조금 더 신경 쓰게 되죠. 저희 집도 자연스럽게 환절기 건강 챙길 만한 걸 다시 보게 됐고, 이번에 꺼내본 건 올키 올바른 수세미작두콩이었어요.
평소에도 아기수세미, 작두콩차를 찾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건 아이가 실제로 먹는지인데요. 처음에는 이름만 보고 진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먹여보니 생각보다 편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한 포씩 꺼내기 쉬운 건강즙이 아침 준비가 길어지지 않았고, 식탁에 두고 챙기다 보니 어린이 건강즙으로 시작해도 부담이 적겠다 싶었어요. 엄마 아빠도 같이 손이 가서 온가족 건강즙으로 두기에도 괜찮았고요.
첫 반응만 봐도 아이도 잘 먹는 건강즙이었어요. 간편하게 챙기는 올키 수세미작두콩 직접 챙겨보니 올키 올바른 수세미작두콩은 바쁜 시간에도 손이 쉽게 가는 제품이었어요.
입구만 잘라 바로 줄 수 있는 액상 스틱 타입이라 번거롭지 않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