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Cafe 카페태리 [대전 유성 카페] 01 외관 모습 매년 봄이 찾아오면 수통골에도 벚꽃과 개나리가 활짝 만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손짓을 합니다. 아쉽게도 벚꽃이 지고 난 이후에 방문을 해서 수통골에서 예쁜 벚꽃길을 만날 순 없었지만 최근 새로 생긴 카페태리에서 그 허전함을 가득 채우고 올 수 있어서 오늘은 이곳을 소개합니다!
요즘 대전에도 곳곳에 감성 넘치는 카페가 생기곤 하지만 때론 대형카페가 좋을 때도 있죠? 소나무 뷰가 참 예뻤던 카페 태리를 소개합니다.
-카페 태리 - 독특한 건물 외관이 눈에 띄었는데 두 건물이 모두 카페로 이용되는 건 아니었고 사진상에서 왼쪽은 카페 태리, 오른쪽은 봉이 호떡으로 각각 따로 운영되고 있는 매장 건물이었습니다. 봉이 호떡은 아쉽게도 아직 내부 공사로 인해 오픈 준비 중이었는데 날씨가 쌀쌀할 때는 계룡산 등산을 다녀오고 호떡 하나씩 입에 물며 하산을 하는 것도 꽤 매력적이겠죠?
- 요즘엔 날씨가 워낙 좋다 보니까 카페에 오면 야외...
원문 링크 : 대전 수통골 카페, 카페태리 다녀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