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에 남아있는 쪼기의 추억 2015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오늘은 쪼기와 마르고가 썸 탔던 2015년 02월 14일로 떠나봤어요. 발렌타인이벤트를 한다며 이불 위에서 페레로로쉐트리(=페레로로쉐나무)를 만들었던 쪼기는........
화분의 흙을 쏟아 엄마에게 많이 혼났답니다...... 그래도, 마르고를 위해 준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인 페레로로쉐트리(=페레로로쉐나무)는 성공적이였어요!!
페레로로쉐를 뜯어 먹기 아깝다며, 페레로로쉐를 꽃처럼 까먹던 마르고. 어떻게 페레로로쉐 초콜릿 포장지를 5개의 꽃입으로 만들며 까먹을 생각을 했을까요?!
쪼기는 이런 이쁜 말과 말도 안되는 섬세함에 반해 커플이되었답니다....! 그래서!
결혼 후 마르고와 처음 맞는 발레타인데이 이벤트로 다시 한번 도전해 보기로했어요! 페레로로쉐트리를 만들기위해 필요한 페레로로쉐.
언제 이렇게 가격이 올랐죠? 미리 사놓을껄..
후회를 잠시하며 용돈 30만원의 쪼기는 2022년 2월 15일까지 페레로로쉐 전품목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