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라호텔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에 다녀왔어요.^^ UNKNOWNVIBES 잠실 롯데에서 보았던 미셸 들라크루아 특별전도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이번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는 68개 갤러리, 300명의 작가, 1000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국내외 현대예술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Lobby Ornament 신라호텔에 들어서면 눈에 확 들어오는 작품 박선기 작가의 'Lobby Ornament'예요.
와~~ 얼마나 아름답고 고급스럽고 멋스러운지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우아한 율동과 빛, 음영의 대비로 로비에 생동감을 더한 시그니처 아트예요.
서울신라호텔과 박선기 작가의 9번째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랍니다. 아크릴과 나일론 줄 등으로 만든 작품인데 다이아몬드처럼 너무나 아름다워요.
빛과 음영의 대비를 통한 순환의 표현 검은색에 부딪치는 빛은 마치 바다 위 달빛의 향연을 연상시킨답니다. 영상으로 잠깐 감상하세요.
실제로 보면 더 황홀하게 멋지답니다. Lobby Atrwork 또 한 켠...
원문 링크 : 신라호텔 아트페어 언노운바이브 미술전시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