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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찬반상 반건조생선 서대 담백하고 고소하네

 어찬반상 반건조생선 서대 담백하고 고소하네

어찬반상 반건조생선 서대 담백하고 고소하네 요즘 뭐해 먹을지가 고민스러울 때가 많더라. 이럴 때면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생선구이 찾게 되는데 나는 어찬반상 반건조생선 서대를 골라보게 되었다.

사실 생선구이는 예전에는 손질해야 되고 소금 뿌려야 되고 불편하다는 인식이 많았는데 요즘은 이미 손질돼서 간까지 다 되어 있는 제품이 많은지라 조리가 쉬운 것 같다. 잘 손질된 생선을 기름 살짝 두르고 구워주기만 하면 간단하고 빠르게 밥반찬 밥도둑이 만들어지니 말이다.

또 특히 어찬반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반건조생선 서대는 하나 사이즈가 큼지막한데 간편하게 한 개씩 챙겨 먹을 수 있다. 대용량으로 좋은 품질의 생선을 먹을 수 있는 것인데 개인적으로 이 가격대에 푸짐한 양의 서대를 먹을 수 있다는 게 메리트 있게 느껴진다.

예전에는 사실 생선 중에 서대가 유명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제대로 입소문 탄 생선이 된 것 같다. 120~200g의 서대가 개별 포장이 되어 있는데 한 끼씩 먹기 좋더라. 소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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