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활력소라고 할 수 있는 것바로 필라테스 타임인데요 사실 운동하는 걸 워낙 귀찮아하고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필라테스에 빠진 걸 보고는 지인들이 신기해할 정도에요. 저도 제가 이렇게 운동하면서 또 관련 글을 쓰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거든요.
아이를 둘을 낳고 지내다 보니 건강도 많이 안 좋아지고 특히나 자세 같은 부분이 흐트러져서 그런지 몸의 균형이 맞지 않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었어요. 몸에 군살도 자꾸 늘어나면서 아이가 학교갈때가 다가오니 예쁜엄마가 되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고요.
티비에 보면 엄마들인데도 불구하고 아가씨들보다 더 몸매가 좋잖아요. 필라테스가 건강에도 좋지만, 몸매교정도..........
공덕 필라테스 내 몸이 균형을 맞춰줬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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