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면서 스스로 건강도 챙겨야 하지만 부모님의 건강도 걱정을 해야 하는 듯 해요. 항상 건강할 줄 알았던 아빠의 귀가 잘 안 들리는 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참 많이 속상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청력검사도 진행하고 보청기를 맞추고 왔어요. 지인들, 그리고 카페를 통해서 여러 분당보청기 추천을 받아서 아빠를 모시고 간 곳은 바로 금강보청기였습니다.
집에서도 가까운 편이고 주변 지인 중에서 여기서 했다는 분이 적극적으로 추천해서 다녀왔어요. 야탑역 2번출구로 나와서 바로 보이는 관보 빌딩 5층에 위치하고 있는 곳이에요.
분당보청기 찾아보면서 인터넷 후기를 보니까 비싼 보청기를 구매 하는게 누구에게나 반드시 좋은 건..........
분당보청기 직접 들어보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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