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한지 꽤 되어서 그런지 엄마가 주방이 마음에 안드신다고 싱크대 상판이 금이가고 크랙이 생기고 이염도 생겨서 별로셨나봄 유명시공사가 한게 아니여서 더더욱 자재는 싼 걸로 했을테고 변색이 너무 된 바람에 결국 주방인테리어 리모델링 하기로!! 업체 한5군데에서 견적받고 살짝 주방인테리어 공부를 했는데 상판에 따라 가격이 심하게 차이가났어요.
상판등급인 e0~e2까지 있었고 e0 친환경으로 아이들이 키우는 집에서는 E0추천했지만 아이들이 없는관계로 보통 시공하는 E1 상판으로 결정하였고 철거까지 포함하여 가장 저렴한 곳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날짜조율을 한뒤 2일에 거쳐서 공사를 진행했는데 철거업체와 시공업체가 틀려서 2일이 걸렸어요.
타일은 고대로 놔두고 상담받을때 대리석 컬러와 후드 버너등 선택을 하였고 버너는 산지 별로 안되서 그냥 기존꺼 사용하는걸로 결정 원래는 원탁식탁이있었는데 그거 없애고 식탁을 하나 구매하기로 했어요 ( 이케아에서 구매하였습니다 ) 배선 정리를 제대로 안해주고 ...
원문 링크 : 가산동 주방 인테리어 리모델링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