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드메계약 첫번째 스튜디오 후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스튜디오를 가장 중요시 생각했었던 포인트는 배경보다는 인물중심 화려함보다는 깔끔함을 중점적으로 생각했었고 그리너리한 느낌의 스튜디오로 골라봐달라고 플래너님께 말씀드렸어요.
플래너님이 추천후보지로 선택해주셨던곳은 에스티무드,아우어,라흐스튜디오,루미에,비마이,메리드 이렇게였어요 촬영일정이 비마이는 11월이나 가능하였고 (중간에 캔슬나면 넣어준다는데 언제 될지는 모르고 ㅠㅠ) 저희가 늦게 시작한건지 촬영이 가능한날이 많지가 않았어요. 루미에랑 온뜰에피움이랑 고르다가 사실 저 스튜디오들이 비슷비슷하지만 일정이 그나마 여유로웠던..
(루미에 하루일정밖에 안 남았었어요 ㅠㅠ) 온뜰에피움으로 결정했습니다. 스튜디오는 토탈/비토탈로 진행되는데요 * 토탈 : 스튜디오업체에서 드레스(촬영),메이크업(촬영) 한번에 가능한곳 장점/이동시간,거리가 짧고 가격이 저렴함 단점/드레스종류가 다양하지 못함, 내가 원하는 메이크업업체가 아닐 수 있음 * 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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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렉트박람회 스튜디오 계약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