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업무 협약 체결 서울 중소기업 대상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현지화 및 사업화 지원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서울 소재 유망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 (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원장 김현철)과 서울시 중소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BA와 KTR은 4월 11일 서울경제진흥원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시 중소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SBA와 KTR 간 양자 협약으로 진행되며,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시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후속 R&D 지원을 신규로 추진하고, 기존의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동안 중소기업은 R&D결과물의 해외 현지화·사업화를 위한 규제·인증에 대한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
원문 링크 : 서울경제진흥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업무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