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좋은 포트폴리오는 강약점 파악에서 갈립니다. 모션그래픽 분야로 진지하게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결국 승부가 나는 지점은 ‘모션그래픽 포트폴리오’입니다.
저도 처음엔 영상 편집이랑 모션을 막 섞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면 되겠지 싶었는데, 돌아보면 전체적인 레벨을 끌어올린 건 체계적인 방향성과 피드백이더라고요. 특히 신촌모션그래픽학원을 다니면서 작업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고, 포트폴리오 구성 방식도 명확해졌습니다.
오늘은 제가 경험했던 방식 그대로, 처음 시작할 때 알았으면 좋았을 내용들을 정리해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1. 모션그래픽 포트폴리오의 의도 처음 작업할 때는 대부분 툴 기능을 보여주는 식의 영상들을 쌓아두게 됩니다.
하지만 취업을 위한 모션그래픽 포트폴리오는 그게 아닙니다. 회사에서 가장 많이 보는 지점은 ‘이 사람이 콘셉트를 만들 수 있는가’, ‘기획 의도를 영상 언어로 풀어낼 수 있는가’, ‘상업적인 결과물을 구현할 수 있는가’예요.
그래서 신촌모션그래픽학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