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일을 오전만하고 간만에 걸어볼 작정으로 집앞에 있는 해반천을 찾았습니다. 사실 장유에 살 때는 율하천에는 매일 갔었는데 구산동으로 이사오고 나서는 거의 걷지를 못했답니다.
사실 걷는 것 만큼 좋은 건 없는거 같습니다.ㅎ 이건 두루미 겠죠? 한쪽에 백로도 있었는데 간만에 다리 긴 새들 구경하네요.
날이 그리 춥지 않아 강아지데리고 산책나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걷다가 돌아오는 길에 발견한.
산오징어 회집. 얼마전 모임갔다 엄청 큰 방어를 봤었는데 산오징어 전문집이었답니다.
#김해회맛집 #김해산오징어회맛있는곳 그냥 지나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수족관 구경을 했답니다. 천막안에 들어가니 분위기가 좋네요.
이게 찐 대방어죠 각종 활어들 보는 것도 즐겁지만 그래도 고양이가 생선 아니 횟집을 그냥 지나치는건 예의가 아니죠. 시간이 일러 간단하게 오징어회를 주문했답니다. 2마리에 5만냥이랍니다.
미역국과 번데기 계란찜과 새콤달콤한 회무침 회는 숨박꼭질 중. 무슨?
? 턱을을 퍽 주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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