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일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태어난 곳에서 부터 초등학교 2학년 중반까지 지방에 살다가 이후 서울로 이사와 줄 곳 서울 경기권에 살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고 지방이나 다른 곳에 살아 간다는 것은 생각 조차 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주도에 내려와 살게 되었고, 가족이 전부 내려와 함께 산지 7년차가 되어 갑니다.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언제든 제 이야기를 하고 진행하는 일에 대해 글을 써야 겠다는 생각은 해왔지만 더 늦기 전에 써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ㅎ 11년 전입니다.
우연찮게 알게된 황칠나무 식품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던 제게 하얀 통에 진한 갈색용액이 든 누군가가 가지고 오셨습니다. 이런 통에 담아 온게 뭐가 그리 좋길래??
제주도 황칠나무로 추출해서 만들었는데, 이거 먹었던 사람들이 이걸 드시고는 뭐가 그리 좋은지 먹고나서 계속 좋다고 했고, 더 달라고 요구까지 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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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황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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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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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좋은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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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나무
원문 링크 : 제주에서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