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 '국가란 국민입니다.' 오늘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선거는 단순한 선거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이후 진행되는 이번 선거는 정치적 변화와 미래를 향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나무위키 참으로 부끄러운게 제 주변 사람들은 투표를 하지 않겠다.
뽑을 사람이 없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들 많이 하는데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투표를 안하겠다? 그건 과거를 옹호한다.
나는 계엄을 통해 군부 정권 및 전두환 시절로 돌아갈 것이다. 이렇게 이해해도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선 후보 토론을 보고 나는 이런 사람을 뽑을 거다. 뭐 이해는 합니다.
근데 과거를 보면 분명히 잘못된건 누구나 잘 아는 사실 아닙니까. 결국 과거에 대해 옹호한다는 의미로 제겐 다가올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10시 기준 전국 투표율 집계 현황을 보면 20대, 19대 대선 투표율보다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대선 투표율 80% 과연 넘을...
원문 링크 : 우리가 투표를 해야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