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최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며 의료·돌봄 서비스를 지역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은 의료, 건강관리, 장기 요양, 일상생활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국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초기에는 30종의 돌봄 서비스를 중심으로 연계 제공하고, 2030년까지 총 60종의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방문재활, 방문 영양, 병원 동행 등 지역사회 기반 서비스 확대가 추진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재활 및 방문 재활서비스 등 물리치료 분야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도 국회 토론회 등을 통해 방문재활 제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사로 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협회 및 전문가들과 연계하여 남동구에서도 실제로 작동하는 통합 돌봄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