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의 물단식 일기,, 몇개월만에 다시하는 물단식 어제 아침 기상시간 제외하고 9시부터 시작으로 잡고 오늘 32시간째 이번이 두번째 단식인데 그래도 처음했을 때 보단 괜찮은듯 아침엔 요로코롬 공복유산소도 깰짝하고오고 아침에 런닝하는건 죽어라하기싫은데 하고 나오면 왜 이렇게 좋은지 몰라 ,, 몇개월전에 물단식 했을 땐 진짜 첫날은 할만한데? 했다가 2일차 눈떠서 준비할려고 일어났는데 그대로 기절 그러고 출근해서는 또 괜찮고 셋쨋날이 진짜 심각했음 눈떠서 일어나면 바로 그냥 픽-하고 쓰러짐 ㅋㅋㅋ⫬⫬ 출근해서 여러번 빈혈오고 근데 이번은 조오오금 괜찮 ,, 물단식이 극단적 다이어트는 진짜 아닌게 3일정도는하니깐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는게있어요 보식이 진짜 중요하다고 하는데 전 그런거 다 필요없고 몇개월전에는 감량 -2-3?
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막날 저녁 끝나는 시간에 바로 회 몇점에 소주 먹었거든요 ..? 아 또 찌겠다 했는데 안찜 그래서 유지중 빠진거 근데 또 하는 이유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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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의 물단식 2일차 일기 끄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