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데이트의 날! 토요일에 복날이니까 삼계탕?!
하다가 삼계탕 집은 사람이 너무 많을거 같고.. 그래서 고기를 먹기로!
몇 년 전 두어번 방문하고 맛있었던 기억 때문에 늘 마음 한 켠에 품고 살던... (그렇게까지..?!
ㅋㅋㅋ) 우삼겹 맛집을 가려고 했다. 난 내가 갔던 집이 "서울집"인줄 알고 방문했는데!!
지금 포스팅 쓰면서 찾다보니 "서울집"이 아니라 "서울갈비"가 추억의 그 가게였다. 이름이 너무 비슷하자나요..?!
어쩐지 안에 테이블이 좀 다르더라.. 껄껄ㅋㅋ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고 왔다~ 여러분 '서울집'도 맛있어여!
ㅋㅋ 배고픔에 밥먹으러 후다닥 들어가면서 나중에 나오면서 간판 찍어야지! 해놓고 배부르니까 까먹었다.
그래서 네이버 로드뷰에서 외관을 퍼옴.. 블로거의 자세가 안되어있다..
쩝 -ㅅ- 왼쪽은 내가 착각한 서울집 로드뷰, 오른쪽은 추억속의 서울갈비 로드뷰..ㅋㅋㅋ 햇갈린다. 햇갈려!!
/ㅅ/ 이건 "서울집" 홀의 절반 정도.. 손님이 없는 쪽만 골라서 찍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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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림] 서울집 - 우삼겹 맛집(복날이니까 고기먹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