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이야 안녕 c 오빠 진료가 일찍 마친 날 산부인과에서 난황과 태낭을 확인하고 왔다 ! https://www.fertilitysmarts.com/definition/231/gestational-sac 인터넷에서 주서온 사진..
인데 대략 비슷한 것 같음 사실 , 고새를 참지 못하고 Beta HCG test , 흔히 임신 검사중 피로 확인하는 호르몬 검사를 했는데 4+4주차 Beta HCG (1548mlU/ml ) 로 교과서적 수치를 확인했다 c (극성맘..?) * 진료순서 병원도착 -> 체온 ,혈압 잼 -> 예진실(산전검사여부,parity,나의직업 등 물어봄) -> 진료실 (문진,질초음파) * 원장님 말 중에서 인상깊었던 것 * 1. 12주까지는 가급적 일을 쉬어라 한의원에서 일하는 rn 이라 하니 움직임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을것이라며 “아빠가 더 일을 많이 하라” 라고 아주 로맨틱한 대사를 해주심ㅋㅋ 2. 2달간은 사랑을 하지말라 3.
아기이름을 물어보셔서 꽁꽁이라 하니 꼼꼼이~...
원문 링크 : [임신 5주차] 산부인과 첫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