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프렌드십’, 국제협력의 새로운 모델 될까?한국석유공사, 한국·쿠웨이트 간 원유 비축 함께한다 ‘첫 원유 수입국’쿠웨이트 국제공동비축 물량 중 200만 배럴, 22일 도착 국내 수요 높은 중동산 원유 1330만배럴 공동비축 달성...에너지 안보 한층 강화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지난해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 KPC(Kuwait Petroleum Corporation)와 체결한 국제공동비축 계약에 따라, 쿠웨이트산 원유 200만 배럴이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31일 쿠웨이트 현지에서 석유공사와 KPC가 체결한 400만 배럴 규모의 국제공동비축 계약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석유공사는 22일 쿠웨이트산 원유인 KEC(Kuwait Export Crude Oil) 20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울산항에 도착했으며, 울산비축기지에 KEC 200만 배럴 하역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23일 밝혔습니다.
국제공동비축은 석유공사가 보유한 비축시설 가운데 유휴시설을 해외 국영석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