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공공기관 안전관리 ‘톱클래스’ 입증 72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 최고 등급인 2등급 받아 기관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철학 바탕으로한 안전실천활동 노력 인정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사실상 최고 등급인 2등급을 획득하며 공사의 안전 최우선 경영 철학이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부터 ‘매우 미흡’까지 총 5단계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올해는 72개 공공기관이 심사를 받은 가운데 1등급을 부여받은 기관이 없어, 석유공사가 사실상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체계를 인정받은 셈입니다. 석유공사는 기관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안전 전담 조직인 SHE 추진실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 안전보건 경영을 강화해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재해율 Zero(0)’ 목표 설정, '안전리더십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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