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이었던 오토 포터 주니어가 토론토 랩터스와 2년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골든스테이트 우승 멤버였던 준척 선수들이 거의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게리 페이튼 2세와 네만야 비엘리차에 이어 오토 포터 주니어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오토 포터 주니어는 부상 이후 폼이 많이 하락하였지만, 그래도 평균 25분 정도 소화해주면서 외곽슛까지 좋은 자원입니다.
골든스테이트에서는 이타적인 플레이와 허슬 플레이까지 겸하면서 우승에 일조를 하였습니다. * 오토 포터 주니어의 지난 시즌 평균 기록은? - 출전 경기: 63경기 (주전 15경기) - 출전 시간: 22.2분 - 득점: 8.2점 - 리바운드: 5.7개 - 어시스트: 1.5개 - 스틸: 1.1개 - 3점슛 성공 갯수 / 성공률: 1.3개 / 37% 이번 토론토행은 정말 이유가 분명했습니다.
바로 배우자가 토론토 출신이라는 점이 그에 선택에 힘이 실린 것 같습니다. 이제 토론토에서 2년 12.4M$로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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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토 포터 주니어, 토론토와 2년 계약